역사
이분을 잊는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자로 [네티즌 수사대]
2013. 8. 17. 07:31
반응형
http://www.youtube.com/watch?v=CBSL6p1p7WY&feature=player_detailpage
우리는 장준하 선생님과 그분의 유족들에게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1975년 8월 17일, 장준하 선생님은 경기도 포천 약사봉에서 암살당하셨습니다.
오늘은 딱 38년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가 만약 이분을 잊는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 모두가 장준하 선생님의 삶과 죽음, 그리고 민주주의를 열망했던 그 정신에 대해서 한번쯤 기억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장준하 선생님을 기억해주십시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