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정의

    자로님,
    전우용님 트위터 글보고
    격려와 응원코자 방문했습니다.

    일부의 비난에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당신의 열정으로 세월호에 더욱 관심가지고
    삶에 지쳐, 잊고 살았던것을 미안해하는
    저 같은 사람도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랫글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힘내세요. !!

    전우용님 트위터//
    세월호 잠수함 충돌설을 제기한 자로씨를 조롱/비난하는 글이 보이네요.
    콜럼버스는 자기가 발견한 땅이 인도인 줄 잘못 알았지만, 그의 항해는 자체로 위대했습니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안도현).

    2017.04.05 20:38 신고 [ EDIT/ DEL : REPLY ]
  2. 독일


    자로님의 용기와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제대로 조사해야한다는 게 자로님 주장의 핵심인데

    아직도 잠수함에만 초점을 맞춰서 비난하고, 인신공격까지 해대는 한심한 쓰레기들의 헛소리는 무시하시고

    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그 날까지 함께 힘냅시다!!

    2017.03.31 18:07 신고 [ EDIT/ DEL : REPLY ]
  3. 일반인

    왜 자로님은 잠수함 레이더 영상이 세월호와 똑같은 방향 똑같은 속도 똑같은 위치로 움직이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을까요? 레이더 처음 본 저도 그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었는데 레이더 허상을 왜 좀 더 연구하거나 자문을 구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자로님도 김어준님처럼 편견에 빠져서 외력으로 생각만하고 거기에 맞춰서 추리해나갔기 때문에 나온 실수 아닐까|요? 최대한 편견을 배제했다고 하지만 천려일실이라고 레이더 허상에 대해서 레이더전문가에게 더 자문을 구했어야했다고 봅니다. 컨테이너만 아니면 게임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편견으로 큰 착오를 했던 것이 아닌가 안타갑습니다.

    컨테이너가 아니니까 잠수함이겠지? 이런 가정으로 짜맞춰나가면서 모든일이 꼬였다고 봅니다. 컨테이너가 아니면 잠수함일 수있고 또 만약 잠수함이 아니라면 허상일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했다는 것이네요.

    2017.03.30 22:35 신고 [ EDIT/ DEL : REPLY ]
  4. 일반인

    제가 레이더 영상 봤는데 잠수함이라고 하는 모양이 세월호와 생김새가 똑같고 움직이는 방향도 평행하고 움직임도 거의 똑같은 게 그림자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밑의 해군레이더병 했던 분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세월호가 기울어지면서 바다에 반사된 허상이라고 가정하면 그 모양이나 움직이는 방향이 세월호와 거의 동일합니다. 자로님 세월호 레이더 영상을 처음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이제 의문이 풀리네요. 잠수함 선수 방향과 세월호 선수방향이 똑같고 왜 동력있는 잠수함이 옆으로 움직이냐는 것이었는데요.

    세월호야 침몰직전이라서 프로펠러가 한쪽만 물에 잠겨있으니까 옆으로 움직인다지만 동력있는 잠수함도 세월호랑 똑같이 옆으로 움직이는 것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것도 세월호와 아주 평행하게요. 레이더병 적어놓은 것을 보니까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물론 이것도 가설일 뿐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얘기 중 가장 일리있는 얘기입니다. 잠수함의심 영상이 세월호의 바다에 반사된 그림자 영상이다.

    그러면 쿵소리의 원인을 다시 찾아야 겠습니다. 모두가 들은 쿵 소리는 왜 났을까요? 화물이 안에서 부딪히는 소리였다는 생각도 듭니다. 급변침에 의해 화물이 안에서 좌측벽에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 그러다가 도미노식으로 쏠리면서 배는 더 기울어지고 기울어지다보면 물체는 더 좌로 쏟아지고 그러다가 배는 더 기울어지고 이러다가 침몰한 것이 아닐까요?

    2017.03.30 22:34 신고 [ EDIT/ DEL : REPLY ]
  5. 자로와 시민

    조선일보 아주 게거품 물고 비난 시작했구나.. 언제나처럼..
    그리고 세월호 비난하고 희생자 우롱하던 인간들이 또 여기에 모여 분탕질 하구있구나..

    정부의 투명하지 못한 일처리가 근본 원인이고 비난받아야 함에도...
    그런 원인제공한 정부에 맞서 여러각도에서 다양한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에게.. 맞으면 본전이고 틀리면 죽일놈 만드는 종자들..

    그니까 분탕질 종자들의 결론은 정부가 어떤 잘못을 하더라도 입닥치고 있어라 하는거겠지..
    더이상 말하면 내 입만 더러워..
    자로님.. 뒤늦게나마 조사해보아야 알겠지만 맞느냐 틀리느냐 하는 결과보다는 세월호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의혹 제기한 의도와 열정에 또다시 감사드립니다..

    2017.03.29 02:34 신고 [ EDIT/ DEL : REPLY ]
  6. 예전레이더병

    근무는 04년에 했습니다. 레이더 복원 영상에 뒤에 따라오는 물체를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물론 물체가 따라오는 것이 있다면 찍힐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체가 없더라도 찍힐수 있습니다.
    레이더는 전파를 쏘고 물체에 반사되는 반사파를 이용해 표정이 가능합니다.
    바다에 쏘는 전파는 바다로 흡수 또는 다른 곳으로 반사(방사, 굴절, 감소)되어 바다는 표정이 되지않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날 레이더 영상은 쌀알을 바다에 뿌려놓은것 처럼 보일 경우도 있습니다.
    즉 레이더가 바다에 닿는 위치에 따라 바다도 레이더 전파를 반사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질문 1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제 경험담을 말씀 드립니다. 제가 근무하던 레이더기지에는 먼 바다쪽으로 유조선이나 세월호보다 더큰 배들이 지나갑니다. 이때 배에 대한 표정되는 크기는 어마어마 합니다. 그리고 이때 레이더와 유조선과같은 큰배를 일직선으로 그엇을때 큰배에서 튕겨나온 전파가 바다에 부딛혀 배가 있는것 처럼 표시될때가 있습니다.
    설명을 조금더 하면,큰배는 바다해수면에서 높이가 상당합니다. 또한 반사된 레이더 전파가 바다에 튕기는 면이 일반 선적보다 크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레이더 영상속에 나타나는 동일하게 움직이는(잠수함으로 추정하시는) 이미지는 제가 말씀 드린 그런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부분은 어디 까지나 그런 증상이 있어다라는걸 전달해 드리고 싶어서 말씀 드립니다. 만약 제 이야기가 솔짓하 이걸 증명하기 위해서는 세월호와 지금 인터넷에 확인되는 레이더 영상을 찍은 레이더 기지를 일직선상에 놓고 그안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 했을때 일직선상에 레이더 기지가 있다면 배의 높에 의한 허상이 찍혔다라고 반증 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질문 2
    저 또한 잠수함 거대 물건이 세월호와 부딛혀 침몰 시키지 않았냐 라는 내용에서 한가지도 밝힌것이 없기때문에
    그러나 크고 자신을 감추는 잠수함이나 특정 장비들에게 표면에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소재로 표면을 만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자세한건 말씀 드리기 어려우나 그러한 장비를 본적도 있습니다.
    때문에 잠수함이 레이더에 찍히지 않는다 생각됩니다. 찍혀도 물쌀이 찍힐 테죠.

    2017.03.28 16:22 신고 [ EDIT/ DEL : REPLY ]
    • 예전레이더병

      "잠망경 등 잠수함 일부 표면에 레이더 탐지를 최소화하는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는 경우도 있다. 잠수함은 통신이나 공격 준비를 위해 잠시 수면 근처로 올라올 때, 상대편 항공기나 함정의 레이더에 포착될 수 있는데, 이때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재료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상대편 탐지를 회피한다."
      어느 글에서 본 내용입니다. 이와 같이 잠수함도 소리만 감추는 시대가 아닌 함체를 레이더에 추적 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또한 발전하고 있습니다.
      위에 글에도 말씀 드렸다 싶이 정확하게 말씀 드릴순 없지만 있습니다. 그런 잠수함이..

      2017.04.03 17:23 신고 [ EDIT/ DEL ]
  7. 단지정의의잠수함

    부연설명을 하자면, 언론에 잠수함 충돌이라고 하고 충돌이 아니라고 하는데, 잠수함 충돌이라는 표현 말고 잠수함 '비접촉사고' 내지는 '접촉 사고'라고 해야 옳습니다.모든 접촉 사고가 부서지거나 파손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죠. 예의 그 괴물체가 나오는 레이더 영상을 보면 절대로 선박과 잠수함간에 쇠가 뭉그러지거나 파손될 정도 충돌이 일어날 수가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정면이 아니라 서로 접촉면이 작게 서로 엇비슷하게 접촉했기 때문입니다. 괴물체는 밑에 있고 세월호는 위에 있기 때문이죠. 예의 괴물체가 잠수함이라고 하는게 맞다면 , 그 상태에서 세월호가 급회전으로 드리프트를 하며 원심력에 의해 회전하면서 계속 나아가면 잠수함은 부력에 의한 탄성에 의해 쿠션처럼 그 만큼 밑으로 가라앉고 다시 세월호로부터 빠져나올때 쿠션처럼 세월호 좌현 후방 위로 떠오르게 되는 겁니다. 이때 처음 접촉할때 가벼운 접촉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처음 '쿵'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증언이 있었던 거죠. 쇠가 뭉그러지거나 파손될정도로 그리크지 않은 충격임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세월호가 위로 올라타는 격이고 잠수함이 선박의 밑으로 계속해서 들어가는 격임으로 그 접촉면에 마찰에 의해 스크래치는 발생할 지언정 둘이 회전하면서 엇비슷하게 잠수함이 선저 밑으로 파고들듯 비스듬하게 접촉 했음으로 파손이 일어날수가 없는 거죠. 문제는 잠수함 충돌이 아니라 세월호가 전타까지 사용하며 급격하게 변침한 이유를 말하는 것인데 충돌이 침몰의 원인인양 말하고 파손이 없다고 출돌이 아니기 때문에 잠수함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일 세월호가 좀더 먼저 물팀의 잠수함 그림자를 발견하고 좀더 일찍 급선회를 해서 접촉사고조차 일어나지 않았다해도 세월호는 급격한 변침에 의해 과적으로 인해 침몰했을 겁니다. 침몰 원이는 충돌이 아니라 대각도 변침이기 때문입니다. 침몰 원인은 세월호가 위급할때나 사용하는 전타를 사용하면서 까지 대각도로 급격한 변침을 했기 때문이고, 직접적 침몰 원인은 과적과 급변침이고. 여기서 중요한 것으로 왜 세월호가 위기시에나 사용하는 전타를 사용하면서 까지 급변침을 했냐는 겁니다. 세월호가 그렇게 갑자기 전방 물밑에 있는 뭔가를 발견하고 그 변침한 그 이유를 말하는 거죠. 잠수함을 아주 멀리서 발견하고도(접촉하지 않고도) 급변침을 하면 세월호가 침몰했을 것임으로 잠수함은 '충'돌과 같은 세월호의 침몰의 직접 원인이 아니며, 단지 세월호가 대각도로 변침 하게 한 간접 원인이 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잠수함을 멀리서 발견하고도 급변침을 해도 마찬가지로 세월호는 침몰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충돌이 아니기 때문에 잠수함이 침몰 원인이 안 된다? 애초부터 직접적 침몰 원인을 말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직접 원이는 변침과 과적이고, 잠수함은 대각도로 변침한 그 이유와 원인을 말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잠수함 충돌이 아니라, 비접촉 사고내지는 접촉 사고라고 해야합니다. 또한 50미터 이상의 얕은 수심에는 잠수함이 들어갈 수 없다고 누가 말하던데. 50미터 이하의 얕은 수심에서는 잠수함이 소나의 효율이 떨어지고 적에게 발각될 경우 그 밑으로 더 내려가서 은폐 하는 일이 불가하다는 것이지. 항해만 할 경우, 잠수함은 세일까지 포함해 선체 높이가 총 15~20미터 정도인데 그 정도면 수심이 20미터 정도되는 곳이면 물리적으로 기술적으로는 어느 곳이든 잠수함은 갈수가 있습니다. 단지 항해만 할 경우라면 말입니다, 단지 항해만 한다면 앞에 얼마든지 열린 공간이 있는데 왜 항해를 못하겠습니까. 물리적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항해만 하는 거라면 말입니다. 말로서 설명하자니 쉬운것을 어렵게 중복해서 설명하는듯하나 갑갑해서 하는 말입니다. 힘내시길.

    2017.03.28 15:38 신고 [ EDIT/ DEL : REPLY ]
  8. 단지정의의잠수함

    예의 그 괴물체가 나타나는 레이더 영상을 보면 선박이 위에 있고 잠수함이 밑에 있는데(서로 엇비슷하게 만나는데), 그리고 위에서 누르면 누르는데로 얼마든지 잠수함은 그 만큼 부력에 의해 아래로 가라앉았다 다시 떠오를수 있는데(마치 매트리스의 용수철 쿠션을 눌렀다 땠을 때처럼 말이죠), 그리고 서로 회전하면서 길이 방향으로 겹치듯이 부딪혔는데 왜 언론에서 쇠가 무그러질 정도로 파손을 찾고 충돌이라고 하는 지 모르겠네요. 서로 정면이 아니라 비스듬히 스무스하게 접촉했기 때문에 그리고 잠수함이 첫 접촉 후 밑으로 얼마든지 가라앉으며 선저 밑으로 파고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쇠가 무그러질 정도로 파손이 일어날 정도로 충돌이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경우는 잠수함이 선박에 현측에 정면으로 충돌하는 경우죠. 참고하세요. 파손이 일어난다해도 충돌에 의한 쇠가 뭉그러지는 정도의 파손이 아니라 접촉 마찰에 의한 스크래치 정도입니다. 자로님의 지각력과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7.03.28 15:00 신고 [ EDIT/ DEL : REPLY ]
  9. 대한민국 국민

    자로님, 응원합니다.
    국가가 진실규명을 위해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했고, 그에 대한 의문점이 커져만 가다보니 진실에 대해 의심할 수 밖에 없었으며, 진실규명을 요구했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국민이 정부에 대한 불신감이 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아닌 일반 국민인 자로님께서 나선 것이고 여러가지 자료들을 통해 정말 오랜 기간동안 대단하신 일을 하셨다고 봅니다.
    자로님을 뭐라 해서도 안되고, 오히려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그리고 유족들을 위해 국가가 하지 않은 일을 하셨고, 그게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자로님께서는 대한민국 주권자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먼저 앞장서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하신 점은 분명히 인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그 어떤 득이 되지도 않고 번거롭게 해왔던 일... 그 누가 할 수 있었을까요?
    자로님의 그 노력에 감사하고 늘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이렇게 자로님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 힘 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이에요~ ^^

    2017.03.28 14:35 신고 [ EDIT/ DEL : REPLY ]
  10. 시민한사람

    자로님.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힘내세요.
    선동 댓글들을 보니 저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는데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님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음을 기억하시고
    너무 상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들이 만들어놓은 프레임에 갇혀 바라보면
    진실은 결코 보이지 않겠지요.
    침묵하고 있지만 훨씬 많은 국민들이 당신에게 고마워하고 있음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대의 합리적인 의심에 지지와 감사를 보냅니다.

    2017.03.28 11:44 신고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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